1 프로젝트의 PM으로서 오랫동안 일을 하다가, 2013년 처음으로 한 해 동안 프로젝트를 맡지 않았다.
2 하지만 중요한 것은, 이런 방법을 통해서 '자신의 직관'을 훈련시키는 것인데(나중에 포스트잇이 없더라도 할 수 있도록) 그 가장 중요한 목적을 잃어버린 채, 기계적으로 포스트잇을 분류하는 경우가 점점 늘어난다.
3 그 세 가지는, 정말 이 프로젝트의 모든 중요 사항을 의사 결정할 수 있는 세 가지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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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xdstory: 중급 UX디자이너로 성장하기 1편 - 그 망할 놈의 포스트잇을 버려야 중급이 된다.
디자인정글 ‘매거진’ 에 게재(2015. 4. 27)되었던 기사의 원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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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techcast: 중급 UX디자이너로 성장하기 1편 - 그 망할 놈의 포스트잇을 버려야 중급이 된다. http://t.co/4zxr1n2qhF

@likelinkUX: 중급 UX디자이너로 성장하기 1편 - 그 망할 놈의 포스트잇을 버려야 중급이 된다. http://t.co/o9oD0PqD3i #uxkr

@mytory: 중급 Ux디자이너로 성장하기 1편 - 그 망할 놈의 포스트잇을 버려야 중급이 된다. http://t.co/TbbXTjJMQ2 #고품질 #feedly

@taewooke: 중요성과 디테일은 오직 그것을 적은 사람의 머릿속에만 있는데, 포스트잇에 적었다고 머리의 부담을 더는 순간 그 디테일은 다 사라져 버린다. 결국 남은 것은 기계적인 분류 뿐이다. http://t.co/T56SFLyjoo 포스트잇을 버려야 중급이 된다.

@taewooke: 인터뷰를 앞두고, “나는 무엇이 궁금한가?”라는 포커스 하나에 집중해 보자. 컨텍스트와 대화의 흐름에 몸을 맡긴채, 진정한 “대화”를 통해 사용자가 말하고 싶은 것을 잡아 내라. 이것이 진짜 인터뷰다. http://t.co/T56SFLyjoo

@arangyi: 새로 시작한 연재. 중급 디자이너로 성장하기. http://t.co/3Q0XA6YyhQ http://t.co/3Q0XA6YyhQ

@alistashaa: 중급 Ux디자이너로 성장하기 1편 - 그 망할 놈의 포스트잇을 버려야 중급이 된다. http://t.co/y9anqPPUek #ux| ui #feed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