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SK텔레콤이 밴드 데이터 요금제를 출시하면서 데이터 제공량을 경쟁사보다 늘리는 승부수를 던졌다.
2 SK텔레콤측은 "밴드 데이터 36, 42, 47, 51 데이터 제공량은 각각 1.2GB, 2.2GB, 3.5GB, 6.5GB로 현재 경쟁사들이 출시한 데이터 요금제 가운데 가장 많다"고 강조했다.
3 KT와 LG유플러스 요금제와 비교해 월별 실납부금의 변화를 꾀했고, 특히 저가 요금제에도 음성통화를 무료로 제공하면서 '완전 음성 무제한'을 선언했다.

어차피 이젠 통화나 문자 아니고 데이터량이 문젠데... 사실 데이터 량만 보고 따지면 뭐 좋아진거나 있냐? 죄다 카톡으로 대화하고 문자 통화는 거의 하지도 않는데 가장 중요한 데이터량은 별 변화없고 생색만 내는거지. 허간 니들한테 뭘 바라것니

위 첨부된 요금표를 보니

각각 2만원씩 깎으면 되겠군요.

약정할인 받는게 더 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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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umnet: [IT/과학뉴스] "SKT가 데이터 20% 더준다"..KT·LGU+ 대응 주목 http://t.co/7Buo7HXCX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