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제68회 칸국제영화제 '캐롤' 레드카펫이 5월 17일 오후(현지시간) 프랑스 칸 팔레 데 페스티발에서 열렸다.
2 한국영화는 2013년 칸영화제 카날플뤼스 부문에서 수상한 '써클라인' 신수원 감독이 올해 '마돈나'로 주목할 만한 시선 부문에 초청돼 칸영화제를 찾는다.
3 여기에 지난해 칸영화제 경쟁부문 심사위원으로 활약한 전도연 주연 '무뢰한'(감독 오승욱)도 주목할 만한 시선 부문에 초청됐다.

색상도 이상하고 옷감도 꼭 엄마 홈드레스나 커튼같은 느낌이고 디자인도 전지현의 아름다운 몸매나 하얀 피부를 전혀 살려 주지 못하는 것 같다. 이렇게 나이 들어 보이고 칙칙한 드레스를 누가 골라준건지.......
머리도 치렁치렁, 드레스도 치렁치렁, 리본도 치렁치렁, 색상마저 무겁고 탁해서 아주 암울한 분위기의 의상같다.
이번 칸에서는 김고은이나 전도연의 의상이 훨씬 돋보이고 개성 넘친다.

저머리는 20년째 울거먹네 ㅠ 칸에 갔는데 그리 어울리는 머리가 저거 한스타일이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