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시가총액 3조4천억원대의 매머드급 합병으로 화제를 모았던 다음커뮤니케이션카카오합병 과정에서 제 주머니를 채운 다음커뮤니케이션 직원들이 검찰에 적발됐다.
2 서울남부지검 금융조사2부(부장검사 이진동)는 지난해 5월 미공개 정보를 이용해 회사 주식을 거래해 부당이익을 챙긴 혐의(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위반)로 다음커뮤니케이션의 전 계열사이자 인터넷게임 개발사인 온네트 전 대표 김모(41)씨를 불구속 기소했다고 ..
3 김씨는 두 회사합병 소식이 공식 발표되기 전 자신의 명의로 다음 주식 2천주를 샀다가 주식이 큰 폭으로 오르자 팔아 5천200만원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