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온라인 여행사인 씨트립(Ctrip)의 공동 설립자인 니콜러스 블룸(Nicholas Bloom)이 씨트립 콜센터 일부 직원을 대상으로 9개월간 재택 근무 기회를 주는 실험을 실시한 결과 재택근무를 한 그룹의 생산성이 향상됐다고 한다.
2 그가 이런 실험을 한 또 다른 이유는 재택 근무를 하면 직장 임대료와 가구 등 시설 요금을 절약할 수 있어 생산성 저하보다 절약할 수 있는 자금이 더 크지 않을까 생각했기 때문이라고 한다.
3 그렇다면 콜센터 업무 외에 창의적 작업도 집에서의 생산성이 더 높을까.

일과 가정은 분리해야 한다. 재택근무.. 좋아보이지..? 하지만 우리나라 회사 특성상.. 퇴근없는 일터가 바로 그거다... 재택근무!

선진국이람 개인에게 좋은 제도인지 몰라도 우리 나란 출퇴근이 없으니, 일을 더 많이 해야하지 않을까?...자유시간도 없고,24시간을 일하는 기분이 들껄?

솔까 학생때 도서관이 집보다 공부가 잘됐지
가기 싫어서그렇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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