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다음카카오네이버(NAVER)가 인수합병을 통해 다방면에서 '영역다툼'을 벌이고 있다.
2 양사가 경쟁적으로 스타트업인수해 플랫폼 선점에 나섰다.
3 포털과 SNS에서 나아가 중고거래·유아동·스마트폰 초기화면 등으로 경쟁 범위도 확장되는 모양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