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국내 한 대기업에 다니는 워킹맘 윤나연(가명·34)씨는 만1세 때부터 딸아이를 회사 내 어린이집에 맡겨왔지만 올해부터는 보낼 수 없게 됐다.
2 포스코는 지난 2013년 서울 포스코센터 내 직장어린이집 정원 수를 60명에서 98명으로 확대했다.
3 그러나 이런 혜택을 누릴 수 있는 직원은 손에 꼽힌다.

1년만 유아휴직하고 돌쟁이를 어린이집에 맡긴다? 불안하지고 않냐? 애들은 최고 3돌까지는 엄마가 맡아서 키워야 하는데.......최소 3년 유아휴직은 줘야지,,,,,,참 애낳고 키우기 힘든 나라다....

돈 많이 받는 상급자는 양보 좀하고
직원중 생활이 어려운자순으로 입학시켜라

이미 낳은 사람은 정성을 다해 키우되
갓 결혼한 부부는 애초에
애를 낳지 않는게 요즘시대를 사는 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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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s0: [직장어린이집 진단]30대1, 속터지는 '직장어린이집 경제학' http://t.co/ZO4PyFkPWy 20여년 전에 출장길 목격햇던 거래처 GAP 직장어린이집 보고 참 부러웟던 기억이. 대기업만이라도 직장어린이집 대폭확대하면 좋을텐데

@nadlri: [직장어린이집 진단]30대1, 속터지는 '직장어린이집 경제학' http://t.co/hpS0Kk81h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