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국내 모바일게임 시장에서 6개월 여간 부동의 1위였던 클래시오브클랜을 끌어내린 네이버발 '레이븐' 흥행 태풍이 또 한번 몰아칠 것으로 보인다.
2 관계자에 따르면 현재 준비중인 내부 신작게임들은 '애니' 시리즈와 비(非) '애니' 시리즈로 나뉘어 나란히 개발되고 있으며 일부 신작의 경우 네이버를 통해 단독 출시를 논의 중이다.
3 넷마블 '레이븐'의 흥행 대박을 이을 후속주자는 다름아닌 국내 모바일게임 시장흥행보증수표로 불리는 선데이토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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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defrager: [단독]네이버發 '레이븐' 흥행 대박, 선데이토즈가 잇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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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로운 이야기네요. 하드코어의 완전 반대편에 있는 선데이토즈 게임이 with NAVER로 갔을 때의 가능성에는 긍정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