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지난 3월 서울 동작구 사당동에서 전용면적 59㎡ 아파트를 6억원에 매매 계약하고 5월 말 잔금 납부 및 이사를 할 예정인 최모(58)씨는 최근 물건을 소개해준 공인중개사와 언쟁을 벌였다.
2 특히 서울은 개편안의 대상이 되는 주택이 전국에서 가장 많이 밀집돼 있어 '반값 복비'의 파급 효과가 가장 클 것으로 보인다.
3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2013년 기준 매매가 6억~9억원 미만 주택 비중이 지방은 0.2%에 불과한 반면 서울은 16.6%에 달한다.

빚좋은 개살구라는 말이 이럴때 쓰임.

일반 서민들 집이 6억 매매?
전세가 3억이상?

어느 나라 얘기냐?
누구를 위한 반값어쩌고 저쩌고냐?
개가튼 협잡꾼 놈들!

마치 종부세 걱정해주는 서민놈들 향태와 다를바가 뭐있냐?

전화 몇번돌리고 다리품 팔아 집보여주고
참 돈벌기 싶다

공인중개사를 상대로 똑같이해야지 왜 서울만함??~

트위터 반응

@yongdal24: 서울 오늘부터 (4/14)반값 복비.. 계약자·중개인 신경전 | 미디어다음 http://t.co/16gdkrgjXH

@sdsdsdss613: 서울 오늘부터 반값 복비.. 계약자·중개인 신경전 | 미디어다음 http://t.co/jWUBcxmuU3

@67lck1: 서울 오늘부터 반값 복비.. 계약자·중개인 신경전 | 미디어다음 http://t.co/TOqGP4Prf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