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성완종 "10만달러 줬다" 주장 전면부인…"나는 그렇게 살아오지 않았다"
2 김 전 실장은 이날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그분이 어떻게 그런 말을 했는지 모르지만 맹세코 저는 그런 일이 없고, 사람이 돌아가셨으니까 고인의 명복을 빌겠지만은 저는 그렇게 살아오지 않았다"고 강조했다.
3 본인(성 전 회장)이 없으니까 어떻게 증명을 해야 할지 모르겠다"고 덧붙였다.

너는 그렇게 살아왔어
수많은 사람들의 피땀을 빨아먹고
부산 복집사건이 단편적인 예야!

기춘아, 성완종이 자살하기 직전에 무슨 원수졌다고 거짓말을 하겠나?

성완종이 뇌물 헌금(?) 덕에 공천받아 선거치러 국개의원 됐는데,
선거부정으로 의원직 박탈되고,
분식회계와 성공불자금 횡령죄로 쇠고랑차게 생겼으니,
자살.....!

그 뇌물 커넥션을 밝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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