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김진수 기자 ] "지금이라도 집을 사야 할까." 급등하는 전셋값에 밀려 수도권 집값이 반등하자 '내집마련' 여부를 고민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
2 가장 중요한 지표인 주택공급량을 보면 3~4년 전부터 진행된 공급 부족 여파로 서울은 입주물량이 대폭 줄어들었다.
3 특히 부동산값 폭락 주장을 믿고 내집마련을 미뤘던 이들이 갈팡질팡하고 있다.

4년후에 사라.....틀림없다...한국 부동산 반 토막난다...벌써 두 군데는 거의 반토막 났다.........

KBS 명견만리보면 일본은 인구절벽이 시작되는 1990년대부터 폭등한 집값이 하락해서 1/5토막났다. 한국은 2018년부터 인구절벽이 시작된다. 3년 남았다.
3년후부터는 부동산 가격은 오를래야 오를수 가 없다.
미분양된 엄청난 집, 은퇴자들이 소득이 없어 팔려고 내놓은 집
엄청나게 늘어난다. 그러나 구매층은 없다. 폭락이 당연하다

어쨌거나 필요하면 사고. 아니면 말고.

남의 말 듣다보면 부자도 될 수 있고 가난뱅이도 될 수 있는데...

나중에 누구 핑계대지 않으려면 자기 뜻대로 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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