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오는 16일 세월호 참사 1주기를 앞두고 정부가 진상조사나 인양 계획에 대한 언급 없이 세월호 사고 희생자들에 대한 배상액부터 서둘러 발표하면서 진상조사 요구를 돈으로 무마하려는 것 아니냐는 지적이 제기된다.
2 해수부에 따르면 희생자 1인당 지급 규모(배상금+위로지원금)는 단원고 학생(250명)에게는 7억2000만원, 교사(11명)에게는 10억6000만원이 지급될 것으로 보인다.
3 단원고 희생자 신호성군의 어머니 정부자씨는 "1년이 지나도록 진실을 밝히려 노력한 게 하나도 없는 정부가 '돈만 주면 끝'이라는 식으로 문제를 해결하려는 게 화가 난다"며 "국민성금이 얼마인지, 정부가 내는 금액이 얼마인지 신경 쓸 여력이 없다"고 했다.

나는 바란다 진실을

이래놓고는 돈달랬느니 어쩌니 하며 유야무야하다가 유가족들 쓰레기로 몰려고?

사건,사고가 터지고, 문제가 발견되면,
원인을 파악하고, 책임자를 징계하고, 재발방지책을 세우는 것이
기본 중의 기본이며, 그래야 다시는 이런 비극이 안생기고 발전이 있는거다.

근데 세월호 참사 이후에도 대형참사가 몇개고, 사망자가 몇명인지 ,,

그럼에도 아무 것도 바뀐것이 없는 이 놈의 나라.

더 웃긴것은 아무것도 달라진것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세월호타령 지겹다, 이제 그만해라, 그러는 등신들이 존재한다는 사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