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플로리다에 거주하는 머니매니저 데이비드 코톡(72)의 하루는 아침 5시 45분, 이마에 광부램프를 쓰고 헬스용 자전거에 앉아 새로 나온 리서치 보고서들을 섭렵하는 것으로 시작한다.
2 운용액 23억 달러의 컴버랜드어드바이저스 회장인 코톡은 이 세 가지를 모두 중시하지만 전공이 경제학인 만큼 경제 펀더멘탈을 특히 강조한다.
3 그는 “과거 증시가 크게 오르기 전과 같은 조짐(다수의 중대형주가 떨어지는)이 나타나지 않고 있다”며 “소형주 쪽은 지뢰밭이라고 할 수 있기 때문에 소형주 매입에는 매우 신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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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aarket: 머니매니저의 하루: ‘시장의 문젯거리’ 찾는 게 일 http://t.co/oTU2jfK0e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