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011년 네이트와 싸이월드 회원 3천500만명의 개인정보가 해킹으로 유출사건 피해자들이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 항소심에서 회사 측의 배상 책임이 인정되지 않았다.
2 하지만, 2심 재판부는 회사 측에 배상 책임이 없다고 봤다.
3 그러나 이 소송의 항소심에서 1심을 뒤집고 원고 패소 판결을 함에 따라 해당 사건으로 피해자들이 배상을 받는 사례는 나오지 않게 됐다.

그럼 책임도 안질거 개인정보 수집은 왜 하는데? 말이 안되잖아...

도토리나 팔아먹던 것들이 양심도 없고 책임도 안져.. 그러니 망했지..

트위터 반응

@leben98: 법원 "'싸이월드 정보유출' 회사에 배상책임 없어" http://t.co/JjYqZJKFaf

@TheGreatDog: 법원 "'싸이월드 정보유출' 회사에 배상책임 없어" http://t.co/CHhvkKYxF3

한국 판사들은 개좆병신들임 정보보안의 책임 주체가 기업이고 기업이 해킹에 뚫린 사실이 있는데 책임을 다하면 그걸로 끝이라니 그러니 씨발 이승만이 도망간거야?

@wnwkr2: 법원 "'싸이월드 정보유출' 회사에 배상책임 없어" http://t.co/W1qiZaL9ut 이러니 우리나라는 개인정보를 털어가기만 하고 아무도 책임을 안지지..

@gimseunghyeon: 법원 "'싸이월드 정보유출' 회사에 배상책임 없어"
이제 국내 모든 사이트에서 개인정보 유출이 일어나도 운영 회사는 맘 편하게 되었네요 -_- http://t.co/6IExWA83S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