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모든 관계 공무원들이 핀테크 육성에 힘을 쏟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상은 ‘하는 척 공무원’만 늘어났을 뿐입니다.”
2의장은 “현장 공무원들이 1주일이고 보름이고 날을 새워가면서 규제를 풀고 대책을 마련하겠다는 사명감을 가져야 한다”면서 “1, 2시간 간담회로 할 일 다 했다고 생각하는 순간 한국 핀테크한국 경제는 동반 추락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3 재주는 곰(한국 상인)이 부리고, 돈은 왕서방(중국)이 먹는다는 속담이 눈앞에서 벌어지고 있는 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