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터 반응

@otonacool: 변화의 기로에 선 삼성 http://t.co/0SCiZoER1H
그냥 뭐랄까... 삼성은 이제 내놓을 수 있는 카드는 다 내놓은 느낌인데. 문제는 한국이 삼성에게 거는 기대/영향력이 너무 크다는 것. 뭐가 문제인지..과대평가가 과대평가인지를 모르는..

@kikumho: 변화의 기로에 선 삼성 - NewsPeppermint http://t.co/24Npcb0ffJ

@jaehoondaz: 확실히 앞으로가 궁금해지기는 하는 행보. "변화의 기로에 선 삼성" http://t.co/hMls63cs0w

@yosupmoon: "삼성에는 항상 위기에 처한 기업처럼 행동하는 기업 문화가 있습니다" http://t.co/FgMoy3iqad

@ph_TB: 전국에서 수탈한 쌀 정미로 돈을 벌고, 음식 사업으로 일본군에게 음식과 술을 대던 삼성. 지금은 증권사부터 놀이공원에 이르기까지 산업 전반에 복잡하게 얽힌 지분 구조와 자금력. 삼성 휴대폰 무진 "괜찮다."론 http://t.co/vKMZVZlRYn

@heesangju: FT의 삼성 평가글 반응이 좋아 내 공부겸 썼습니다... http://t.co/zfi7m96G2Y

@Amethyqua: 변화의 기로에 선 삼성 - NewsPeppermint http://t.co/l78VT2a1jk 한국의 기레기언론들과는 달리 비교적 객관적이고 분석적인 글이다. 삼성의 상황을 잘 알 수 있는 글.

@startup_bot: 변화의 기로에 선 삼성 - 삼성의 미래에 대한 Financial Times 글 번역. "항상 위기에 처한 기업처럼 행동하는 기업 문화" http://t.co/JfV7vUtfQ1

@likelink_kr: 변화의 기로에 선 삼성 - 삼성의 미래에 대한 Financial Times 글 번역. "항상 위기에 처한 기업처럼 행동하는 기업 문화" http://t.co/Uw4pK5ai3y

@as_bard: “10년 전, 6명의 미국 소프트웨어 엔지니어가 삼성 본사를 방문해 임원진에 새 OS를 발표한 적이 있었습니다. 삼성은 콧방귀를 쳤고, 2주 후 앤디 루빈은 5천만 달러에 구글에 안드로이드를 넘겼습니다.” http://t.co/9YUGtPKvU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