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세상에서 제일 쓸데 없는 말이 '그만하면 잘 했어(Good Job)'야."
2 하지만 분명히, 이 영화의 내용을 교육 전반에 대한 우화로 해석하는 것은 문제가 있습니다.
3 특히 마지막 15분 가량, 대사는 열 마디도 되지 않는 가운데 펼쳐지는 치열한 대결과 반전, 이런 영화는, 특히 이런 피날레는 어떤 영화에서도 일찌기 본 적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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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vecard5: 위플래쉬. 0.0001%의 엘리트를 위한 광기. http://t.co/qZs0Tgamwd 리뷰 말미에 차젤 감독이 상상한 '영화가 끝난 뒤 두 주인공의 어두운 미래'도 소개합니다.

@toyiloveu: 위플래쉬 감독이 생각하는, 엔딩 이후 두 주인공의 이야기(글 하단) http://t.co/SGzPzRGvZ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