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번 글에서는 각 사례에서 적용 또는 참고할 수 있는 부분들을 활용하여 우리나라의 버스 노선도를 리디자인한 과정을 정리해봤습니다.
2 모든 노선도를 다 똑같이 디자인해 버려서 불필요한 정보들이 많고, 형식에 끼워 맞춰야 해서 오히려 보여야 할 정보들(버스 방향 등)이 빠져 있었습니다.
3 어쨌든, 아주 간단한 이 스티커 붙이기로 인해 많은 사람이 현재 위치와 버스의 진행 방향을 잘 알아볼 수 있게 되었고(특히 처음 가는 지역의 경우), 이 청년은 서울시장 표창까지 받았다고 합니다.
트위터 반응

@pxdstory: 정류장 맥락을 고려한 버스 노선도 디자인 2/3 –버스 노선도 Redesign 과정과 결론
우리나라의 버스 노선도를 리디자인한 과정을 공유합니다.
http://t.co/D4j5pMvg2s

@YDIOM_01: 버스 노선도 Redesign 과정과 결론

이전 글에서는 해외의 사례들을 살펴봤는데요. 이번 글에서는 각 사례에서 적용 또는 참고할 수 있는 부분들을 활용하여 우리나라의 버스 노선도를 리디자인한 과정을... http://t.co/VhLCy26PnC

@iamkimtree: 버스 노선도 리디자인 - 이전 노선도 지운 것은 대만족! 다만, 서문에 나왔던 정류장 별 첫/막차시간이 적용 안된게 아쉽다. '구'단위 구분, 주요 지점 아이콘은 정보가 많은 것 같다. http://t.co/7Vkg41lAFq by @pxdstory

@skirink: pxd UX Lab. :: 정류장 맥락을 고려한 버스 노선도 디자인 2/3 –버스 노선도 Redesign 과정과 결론 http://t.co/FGfktkYlCc

@likelinkUX: 버스 노선도 리디자인 과정 - 허지민 http://t.co/nrVBBzPAJN #uxkr

@fra3il: 정류장 맥락을 고려한 버스 노선도 디자인 2/3 - 버스 노선도 Redesign 과정과 결론 http://t.co/I0s7O6q4Fx

@drsong: 정류장 노선표 다시 디자인하기. 훌륭하다! http://t.co/eZv7l7c3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