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캠프모바일의 첫 번째 총알(자본금)은 400억원.
2 옳지 않다는 이른바 ‘모바일 골목상권 진출논란’에
3 결국 제일 잘 나가는 서비스를 미는 게 최선이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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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utstandcrew: 네이버의 자회사 캠프모바일 지난 2년 돌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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