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변호사로부터 사건청탁 등을 대가벤츠 승용차를 제공 받아 논란의 중심에 섰던 이른바 '벤츠검사'에게 무죄가 확정됐다.
2 그러나 2심은 "주임검사에게 전화를 건 것은 내연남을 위해 호의로 한 것이지 어떤 대가를 바라고 한 것은 아니고, 벤츠 승용차 외 이 전 검사가 받은 샤넬백, 최 변호사의 신용카드 사용 등도 사건 청탁 시기와 경위 등에 비춰 보면 청탁과 관련된 것으로 보기 어렵다"..
3 1심은 "내연관계에 있는 변호사로부터 청탁과 함께 알선의 대가를 받아 죄질이 매우 나쁘다"며 징역 3년 및 추징금 4462만원을 선고했다.

나라가 미쳐가네

ㅋㅋ....국제 사법계에서 한국 사법부가 웃음거리가 되는 이유가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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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immm67: 애정이 뻗쳐 하늘을 콕콕 찌르는구나. 된장 RT"@bluepaper815: '벤츠 여검사' 무죄 확정, 대법 "벤츠는 '사랑의 정표'라서.." http://t.co/GvAHPM9dCn"

@madforx: "@292jung2: '벤츠 여검사'에게 "벤츠는 '사랑의 정표'라서 뇌물이 아니다."라고 무죄판결한 김소영 대법관. http://t.co/R7wPgXo7Vc http://t.co/nogy89n4WV" 누나들의 7시간 사랑은 무죄.

@kig69cap: '벤츠 여검사' 무죄 확정, 대법 "벤츠는 '사랑의 정표'라서.." | 미디어다음 http://t.co/kn6xGvVdwh 한국은 아무리 봐도 법조계가 너무 멋있게 사는것 같아!! 참으로 럭셔리한 삶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