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세브란스 관계자 ‘리퍼트 대사는 원래 세브란스로 오고 싶어 했으나 응급처치를 위해 가까운 강북삼성으로 향한 것뿐’
2 특히 평소에 한국 사랑을 보였던 분이기에 충격이 더 큰 것 같습니다.
3 공식적으로 세브란스병원 측이 밝힌 이유는 ‘세브란스병원은 美 대사관과 진료 협약을 맺고 직원들을 진료를 해왔고, 리퍼드 대사의 장남 출산도 도운 인연이 있어 온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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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ylee: 급박한 상황이었음에도 수많은 판단들이 오고 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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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sjung_HD: [Why] 美대사는 강북삼성이 아닌 세브란스에서 꿰맸을까 http://t.co/TRDW0IBaC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