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한국의 지배적인 모바일 채팅 서비스 카카오톡이 성장통을 앓고 있다.
2 그러나 모든 서비스가 성공을 거둔 것은 아니며 소수만이 수익 모델을 만들어 냈다.
3 그러나 카카오톡은 지리적으로 일본의 라인과 중국의 위챗과 같은 경쟁사들 사이에 끼어 있다.
트위터 반응

@RYUCHEPLUS: 성장통 앓는 카카오톡, 중대기로에 서다 http://t.co/7bWtRjrW2V

@WSJKorea1: 성장통 앓는 카카오톡, 중대기로에 서다
http://t.co/v7TRwfnMXC http://t.co/KqpYih2rAc

@Nairrti: “현재 카카오톡의 월간활동사용자(MAU) 수는 4,800만 명 정도이며 하루에 전송되는 메시지는 70억 건에 이른다.” http://t.co/oKVe833AEB 밖에 안 되었나…?

@think1more: #트렌드와칭 OOO - 카카오톡과 메신저 전쟁

월간활동사용자(MAU)
- 카카오톡 : 4800만명 (하루 전송 메시지 70억건)
- 라인 : 1억8000만명
- 위챗 : 4억6000만명
- 왓츠앱 :... http://t.co/GZS9Lf0SSr

@busanit: 성장통 앓는 카카오톡, 중대기로에 서다 http://t.co/a097sqqk4H

@kwsline: 성장통 앓는 카카오톡, 중대기로에 서다 http://t.co/N5vnx0VFVR

@startup_bot: 성장통 앓는 카카오톡, 중대기로에 서다 - WSJ http://t.co/U4iUTJvu9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