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지난해 태어난 아이가 역대 두 번째로 적은 것으로 집계돼 저출산 현상이 심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 반면 인구 1천명당 사망자 수는 5.3명으로 3년 연속 비슷한 수준을 유지해 저출산 고령화 추세를 반영했다.
3 출산율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국가 중에서도 가장 낮은 수준이어서 저출산 문제의 심각성을 더하고 있다.

우리나라에선 결혼하면 말년에 고독사하는 나라다.

빙신 닽은 노예덜아 자식 낳아 모하냠 또 노예 만드냠...정신차려...피임은 하고 살어...

저 43만 5천명중에서 1%만 귀족으로 남을꺼고
나머지는 비정규직 노예로 평생을 살아가야할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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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dlri: 지난해 인구 1천명당 출생아 8.6명..2년연속 최저치 http://t.co/khHRqv97ul

@KostatWorkers: 지난해 인구 1천명당 출생아 8.6명..2년연속 최저치
통계청이 26일 발표한 '2014년 출생·사망통계 잠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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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dal1986: 지난해 인구 1천명당 출생아 8.6명..2년연속 최저치 http://t.co/jWAI3wQUGR

@chamedugeo: 지난해 인구 1천명당 출생아 8.6명..2년연속 최저치 | 미디어다음 http://t.co/NsMOrgf1xo "저출산 고령화 심각"…혼인 줄고 이혼 늘어

@twincj63: 지난해 인구 1천명당 출생아 8.6명..2년연속 최저치 http://t.co/dpPLL2NrkP
"저출산 고령화 심각"…혼인 줄고 이혼 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