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000년에 처음 나와 명쾌한 글로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았던 Don't Make Me Think(1판 한국어 번역 제목-상식이 통하는 웹사이트가 성공한다)의 제3판이 번역되어 출판되었다.
2 예전에도 그랬지만 최근에는 더 많은 사람들이 (특히 새로 창업한 사람들이) 어떻게 하면 UX를 잘 하냐고 묻는다.
3 특히 최근작에 들어 있던 사용성 평가에 대한 부분이 요약되어 한 장으로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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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xdstory: [독후감] (사용자를) 생각하게 하지마!
IT분야에 종사하는 분이시라면 추천해 드리는 책 중 하나입니다.
http://t.co/xeVRVBL2ZH

@DanLeesj: "[독후감] (사용자를) 생각하게 하지마!" http://t.co/SdO1CwRO0F

@likelinkUX: [독후감] (사용자를) 생각하게 하지마! - 이재용 http://t.co/Lblc7i1wKk #uxkr

@devthewild: "IT에 종사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반드시 읽어 봐야할 필독서 중의 필독서라고 볼 수 있다." http://t.co/cAZ1G2CST0

@insightbook: "(사용자를) 생각하게 하지 마" @pxdstory의 이재용 님 리뷰 http://t.co/Cg1n7JEJDC 딱히 "자극적"인 제목을 원했다"라기보다, 원제 'Don't Make Me Think!의 명징한 느낌을 그대로 살릴 방법이 없을까 고심끝에

@arangyi: 스타트업을 하신다면, UX에 관심 있으신 분이라면 꼭 한 번 읽어 봐야 할 책. '사용자를 생각하게 하지 마' 제목은 좀 이상하지만... http://t.co/hgUf4u7wLI http://t.co/hgUf4u7wL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