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요새 이쪽 동네에서 자주 나오고 있는 이야기가 서비스 사용성 지표에 대한 고찰이다.
2 페이지뷰라는 것이 과거의 디스플레이 배너광고 모델과 밀접하게 연결된 것인데, 사실 디스플레이 광고가 옛날 모델일 뿐더러 대부분 서비스의 경우 더이상 매출의 가장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지도 않는다.
3 따라서 각 서비스는 각각의 서비스에 가장 맞는, 해당 서비스만의 특성에 따라서 서비스 활동성을 가장 정확히 잴수 있는 유니크한 지표를 고민하고 정의해서 , 외부 발표든 내부 목표 설정이든 그 지표에 모든 역량을 집중해야 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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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ng1: 서비스 사용성 지표에 대한 기준들 http://t.co/UMMn5af7dV

@changyeongahn: Memories Reloaded: 서비스 사용성 지표에 대한 기준들 http://t.co/yler38WWC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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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rdstory: 각각의 서비스에 가장 맞는, 해당 서비스만의 특성에 따라서 서비스 활동성을 가장 정확히 잴수 있는 유니크한 지표를 고민하고 정의, 관리해야 한다. RT @chang1: 서비스 사용성 지표에 대한 기준들 http://t.co/FVAcirS8Bc

@naruter: "해당 서비스만의 특성에 따라서 서비스 활동성을 가장 정확히 잴수 있는 유니크한 지표를 고민하고 정의해서, 외부 발표든 내부 목표 설정이든 그 지표에 모든 역량을 집중해야 한다는 것이다" http://t.co/KW89YL4rg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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