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완구 총리의 국회 표결 후폭풍으로 새누리당지지율이 급락했다.
2 지난해 3월 새정치민주연합이 정당으로 공식 출범한 이래 가장 작은 격차고, 지지율로는 작년 6월 문창극 총리 후보 지명 후폭풍으로 35.0%를 기록한 이후 최고치로 집계됐다.
3 18일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에 따르면 2월 3주차(16~17일, 설연휴 직전까지) 주간집계 결과, 새누리당지지율이 1주일 전 대비 2.6%포인트 하락한 34.7%를 기록했고, 새정치연합은 2.0%포인트 상승한 33.8%를 기록, 양당 격차는 0.9%포인트로..

새누리당은 다음 대선에 필패후 중소형정당으로 전락할거는 새누리당 수뇌부도 잘 안다,, 그래서 새누리당놈들과 그와 연관된 부자들은 끝물이라고 임기남은 동안 어떻게든 하나라도ㄷ더해먹으려고할것이다, 지금 국민들이 정신차리고 이 썩을놈들 감시 제대로안하면 다음 대선에서 정권이 바뀌어도 회복불능으로 완전히 거덜나잇을것이다, 지금 정신차리고 저 썩을놈들 철저히 감시해야한다

있어야할 자리, 떠나야할 자리
앉을 자리, 일어설 자리
구분을 못하고
억지로
국민의 뜻을 버리고 앉은 자리
범죄를
증명하는 바람직한 현상이다
어리석은 자들 같으니
지혜로운 자가 되도록
국민의 뜻을 따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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