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 글은 범 네이버 계열 서비스의 특징을 다루고 있습니다.
2 즉, 30~40만 명이 경쟁자라고 할 수 있는데 원하는 직장의 수요는 약 10만 명.
3 하지만 글로벌 시장에서는 카카오톡이 넘보지 못할 수준으로 커졌죠.
트위터 반응

@moremorefeed: 패스트 팔로어 네이버: 1등 제치는 2등의 저력 http://t.co/bzEfk5TDOE [슬로우뉴스]

@slownewskr: 네이버의 저력 “패스트 팔로어”
http://t.co/SH09CwBH17

이제는 ‘부동의 1위’라는 수식이 더 익숙한 네이버.
하지만 네이버의 진짜 힘은 준비된 2등의 패스트 팔로어 전략.

@badukdol: 이런 견해도 있네, 사실 삼성,현대 한국대기업 대부분이 패스트 팔로워. 인터넷은 시장선도기업이 나올뻔~ 했지. / 패스트 팔로어 네이버: 1등 제치는 2등의 저력 | 슬로우뉴스 http://t.co/GWCxUglJQ3

@yoojs8512: 패스트 팔로어 네이버: 1등 제치는 2등의 저력 | 슬로우뉴스 http://t.co/F1cq4aVa8k

@pknmly: 패스트 팔로어 네이버: 1등 제치는 2등의 저력 (슬로우뉴스) http://t.co/HCtl7Ez2vZ

@mlbsss: 2000년대 초로 시간을 돌려봅니다.

커뮤니티는 ‘카페’를 앞세운 다음, 뉴스는 야후코리아. 네이버는 만년 3위 혹은 4위였습니다.

"포털 사이트 도달률(한 번이라도 그 사이트를 방문해 본 사람의... http://t.co/e2VKQATyh3

@archiebolt: 패스트 팔로어 네이버: 1등 제치는 2등의 저력 http://t.co/LcgPAMNqhA

@enterpost: 패스트 팔로어 네이버: 1등 제치는 2등의 저력 http://t.co/p0VCe2tOD3

@hongyd81: 패스트 팔로어 네이버: 1등 제치는 2등의 저력 http://t.co/xJFJd47mUc

@C__U: 1등 제치는 2등의 저력 http://t.co/Vnp7VEH5Wv

@keinkommentarr: 패스트 팔로어 네이버: 1등 제치는 2등의 저력: "쫓아가는 입장에서는 1위의 장점을 받아들이고 이를 창조적으로 재생산하는 법을 배울 기회가 있습니다."
http://t.co/tH2dUvaPYp

@sangho_shin: "패스트 팔로어 네이버: 1등 제치는 2등의 저력" http://t.co/KWmeiPWmmq

@naruter: 패스트 팔로어 네이버: 1등 제치는 2등의 저력 http://t.co/2XQkzmCvBo

@ddolgi: 패스트 팔로어 네이버: 1등 제치는 2등의 저력 | 슬로우뉴스 http://t.co/K34dZ7J5RH @slownewskr 님이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