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일요일에 디큐브시티 들렀는데 지하 1층에 핫트랙스가 개점해 있었다.
2 전문 청음샵처럼 100만 원 넘는 고가 헤드폰은 하나도 없고 모두 중저가 헤드폰이긴 하지만 신도림 인근 살고 있다면 청음샵 대신 한 번 방문해도 괜찮을 듯 하다.
3 전시된 물건이라 단선될 수는 있는 일이지만 조금 더 생각하면 전시 중 단선된 헤드폰이 있다면 그건 내구성이 부족하다는 얘기가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