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베이징 AFP·신화=연합뉴스) 중국 인터넷업계의 대표적인 라이벌 기업인 알리바바텅쉰(騰迅·텐센트)이 택시 예약 애플리케이션(앱) 사업서 손을 맞잡았다.
2 업계 1위이자 시장점유율이 56.5%에 이르는 콰이디다처는 알리바바의 투자를 받고 있으며, 시장의 43.3%를 점유하고 있는 디디다처는 텅쉰이 대주주다.
3 지난해 텅쉰의 모바일메신저 웨이신(微信·위챗) 전자상거래 서비스 문제로 기 싸움을 벌이던 알리바바텅쉰이 손을 잡은 것은 미국에서 출발한 차량공유 서비스 '우버'의 급부상 때문이다.

우버가 중국 8개 대도시를 누빈다니 그 힘이 크긴 크군?

실제로 몇번 사용해봤는데 집에서 스마트폰 몇번 누르고 나가면 집앞에 택시가 대기하고 있다. 게다가 요금할인까지 해준다. 한국보다 낫다..

우버가 중국에서 영업이 가능하네.

중국 참 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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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umnet: [IT/과학뉴스] 알리바바-텅쉰, 중국 택시앱 합병..'적과의 동침' http://t.co/MvWUTI5aNK

@Gauguin_kr: 중국 - 우버에 대항해서 1,2위 업체 합병
한국 - 우버에 대항해서 규제강화

요즘 중국을 보면 교과서에서 가르치던 민주주의 = 선 공산주의 = 악의 대립구조를 좀 바꿔야하는게 아닌가 싶다.

어디가... http://t.co/W7ytqN2xI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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