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신성장동력 발굴 주력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의 차남 김동원 한화그룹 디지털팀장(30)이 그룹 내 벤처 투자 사업을 총괄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2 특히 이번 투자가 성사된 데에는 조 사장과 친분이 있는 모바일 게임사 ‘네시삼십삼분’의 권준모 의장의 역할이 컸던 것으로 알려졌다.
3 12일 벤처업계에 따르면 김 팀장한화그룹벤처 투자를 사실상 전담하는 계열사인 한화S&C가 추진 중인 벤처육성 사업 ‘드림플러스’를 진두지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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