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임성한 작가의 조카 백옥담이 '압구정백야' 85회에서 뜬금없는 노출신을 선보였다.
2 오빠가 실망하면 어떡하지?"라며 우려를 표했고, 오달란은 "의외로 글래머라고 좋아할 거다"며 딸의 몸매를 칭찬했다.
3 백야는 시댁으로 들어가기 전 장화엄(강은탁 분)의 집에 들러 온가족 앞에서 장화엄의 청혼을 거절했고, 조나단의 집으로 들어가 뼈를 묻을 작정임을 분명히 드러냈다.

자기 작품 아니면 작품이 출연하지도 이슈가 되지도 못하는 자기 조카를 이렇게라도 해서 띄워주고 싶은게지...

이모덕에 쉽게 배우되고 배역따냈지만, 평생 이모드라마만 찍다가 끝날거 같애....

난쟁이 삽자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