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월 4일 네이버CIC(Company In Company) 제도도입해 웹툰 부서(셀)에 독립적인 의사결정권을 보장한다고 밝혔다.
2 부서의 책임자였던 김준구 셀장은 첫 번째 CIC 대표가 된다.
3 김상헌 네이버 대표는 “CIC 제도를 통해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인재와 프로젝트를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가능성 있는 서비스가능성을 열어주려 한다”며 “유연한 조직 문화가 네이버를 이끌어 온 원동력인 만큼 사원들이 다양한 기회를 잡아 꿈꾸는 서비스를 마음껏 펼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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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gle: 레진코믹스 성공의 영향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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