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방송인 전현무 양정원의 데이트 사진을 이데일리 스타in이 전격 입수했다,
2 특히 두 사람스티커 사진을 찍는 가게 앞에서 사람들의 시선이 모아졌음에도 미소를 지으면서 인사까지 건넸다는 게 목격자의 설명이다.
3 전현무는 이어 “여자분(양정원)이 현재 방송활동을 하는 사람이 아니기 때문에 지나친 관심이 걱정된다”며 “양해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이런게 뉴스냐?
기자는 분발해라.
쓸데없는 연예인 기사 보기 싫다.

양정원이 난 누군지 모를뿐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