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작년 12월 HCI KOREA 2015 참관 후기입니다.
2 이 중에서 서비스가 가장 잘 될 가능성이 있는 것은 Industry IoT 이고 가장 어렵고 민감한 부분은 Personal IoT 일 것입니다.
3 그래서 Smart Things라고 할 때는 이 Things가 input을 받을 수 있는 Sensor가 있고 일정한 데이터를 처리할 수 있는 Processor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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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xdstory: [HCI KOREA 2015 후기 2/2] 참관 후기
HCI 학회 참관 후기입니다. 주로 Iot에 관한 강연에 대해 내용요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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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ign_haji: 만일 컴퓨터가 어떤 알고리즘을 기반으로 미적 가치에 대한 기준을 두고 개인의 취향에 맞는 적절한 반지를 추천해 준다면 어떨까요? http://t.co/Gja3YzVis0 #design #feedly

@Design_haji: littleBits는 세상에서 가장 쉬운 전자회로 개발 킷트입니다. Internet of Things 시대를 준비하는 UX디자이너들에게 유용한 프로토타이핑 도구로 쓰일 수 있습니다. http://t.co/Gja3YzVis0 #design #feedly

@Design_haji: UX디자이너에게 littleBits가 의미 있는 이유는 빠르게 아이디어를 실제로 구현해봄으로써 적용과 평가를 쉽게 반복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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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ign_haji: 고객 성향을 반영하는 자동화된 변환생성 디자인 – 이건명(충북대학교 소프트웨어학과) http://t.co/Gja3YzVis0 #design #feedly

@Design_haji: 건축 설계나 디지털 아트 제작에 활용되는 Generative Design의 경우, 디자이너가 가진 아이디어로 컴퓨터가 결과물을 모델링하는 방법입니다. http://t.co/Gja3YzVis0 #design #feedly

@Design_haji: 이 방법은 디자이너의 아이디어를 제공하고, 디자인 규칙을 정의하고, 그것을 프로그래밍하고, 결과물을 평가하여 다시 규칙을 수정하는 사이클을 반복하는 방법입니다. http://t.co/Gja3YzVis0 #design #feedly

@Design_haji: 반면, Automated Generative Design으로, 모든 과정에 유전자 알고리즘을 도입하여 디자인, 결과물 제작, 평가 및 반영까지 시스템이 해결합니다. http://t.co/Gja3YzVis0 #design #feedly

@Design_haji: 평가 단계에서 사용자가 참여하여 결과물을 선호도에 따라 평가하는 것 외에는, 인간이 깊게 관여할 필요가 없는 방법입니다. http://t.co/Gja3YzVis0 #design #feedly

@Design_haji: 유전자 알고리즘은 다윈의 이론에 기반하여 두 가지 부모 형질의 특성을 조합해 부모 세대에 없었던 돌연변이 형질을 탄생시킬 수 있는 알고리즘입니다. http://t.co/Gja3YzVis0 #design #feedly

@Design_haji: 그 결과로 반지에 대한 심미적 가치가 매겨지고, 해당 가치에 부합하는 반지의 다양성을 확보하여 고객에게 선호하는 취향의 반지를 추천해 줄 수 있는 시스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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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ign_haji: 온전히 기계가 디자인함과 동시에 스스로 평가하여 디자인을 발전시키는 것입니다. 그렇게 보면 언젠가는 디자이너라는 직업이 필요 없어지는 세상이 올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http://t.co/Gja3YzVis0 #design #feedly

@Design_haji: 그러나 한 가지 인간 디자이너와의 차이점은 알고리즘에는 ‘고집’이 없다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http://t.co/Gja3YzVis0 #design #feedly

@likelinkUX: [HCI KOREA 2015 후기 2/2] 참관 후기 http://t.co/tQilKV6k0o #ux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