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006년에 CES를 간후, 거의 9년만에 다시 CES를 찾았다.
2 5) 애플은 없지만, CES애플의 영향력 아래 있다: “죽은 공명이 산 중달을 달아나게 했다” 써 보니 별로 적합하지 않은 비교이기는 하지만, 여하간 없어도 있는 존재가 애플이다.
3 셀프드라이빙에 필요한 센서, 주변 분석 기능 등 IT 기술이 많이 접목되겠지만, 벤츠의 컨셉카에서 보여주었듯이, 자동차 안의 인테리어도 획기적으로 변화될 것이다.
트위터 반응

@lee_hochan: 철 지난 CES 참관기: 1) 보는 것이 믿는것, 2) 차이는 없다, 3) 삼성/ LG, 4) 자동차, 그리고 5) 애플 http://t.co/nIVz5SH0E5

@_HyejinLee: 적극동감!! 무려 글도 잘쓰시네요. "@lee_hochan: 철 지난 CES 참관기: 1) 보는 것이 믿는것, 2) 차이는 없다, 3) 삼성/ LG, 4) 자동차, 그리고 5) 애플 http://t.co/1ebujqhF6j”

@estima7: 관전기 나눠주셔서 감사. 확실히 삼성-LG는 힘들겠습니다. RT @lee_hochan: 철 지난 CES 참관기: 1) 보는 것이 믿는것, 2) 차이는 없다, 3) 삼성/ LG, 4) 자동차, 그리고 5) 애플 http://t.co/0KNlfzASZl

@ddongeedaddy: 좋은 정보 RT @estima7: 관전기 나눠주셔서 감사. RT @lee_hochan: 철 지난 CES 참관기: 1) 보는 것이 믿는것, 2) 차이는 없다, 3) 삼성/ LG, 4) 자동차, 그리고 5) 애플 http://t.co/7u3zXhD8a2

@zinicap: CES 참관 후기. 애플은 없지만 애플의 영향력 아래 있다. 애플와치가 나와 스마트와치를 정의해 주길 기다리는 분위기. 삼성, LG 입장에서 보면 굴욕. http://t.co/kUlM8nwJqH

@endofwar: 뒤늦은 CES 참관기 http://t.co/axeXl3bpgq @wordpressdotcom 님이 공유

@nashorn74: 뒤늦은 CES 참관기 http://t.co/agzAEz6PHt via @wordpressdot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