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치마입고 공식석상에 나선 여자연예인들을 괴롭히는 바람.
2 한 행사에 옆이 트인 드레스를 입고 등장한 한고은은 바람때문에 휘날리는 치맛자락을 붙잡느라 고생했다.
3 난감한 상황에도 웃음을 잃지 않는 그녀는 천상 여배우!

치마속에 사각을 입으면 확 깨는건 어쩔수 없네.

야속하긴....감사하지

한고은씨가 젤 이쁘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