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MBC '무한도전'의 김태호 PD가 '토요일 토요일은 가수다'(이하 '토토가') 특집은 그룹 S.E.S.의 슈와 터보의 김정남에게 초점을 맞췄다고 밝혔다.
2 김태호 PD는 '뉴스데스크'와 인터뷰에서 "우리 그때 정말 좋았는데, 그때를 다시 한번 재조명해볼까"란 기획 의도였다고 설명했다.
3 5일 MBC '뉴스데스크'의 "'토토가' 90년대 감성 깨웠다" 리포트에선 '토토가' 열풍에 대해 다뤄진 가운데 김태호 PD의 인터뷰가 함께 방송됐다.

토토가 굿 ~
김태호PD 굿 ~
무한도전 굿 ~

이런 사람이 천재지

트위터 반응

@yoonsunee: '무도' 김태호 PD "'토토가', 슈와 김정남에 초점 맞춘 것" | 다음 연예 http://t.co/EglGgeCoKA

@endofwar: '무도' 김태호 PD "'토토가', 슈와 김정남에 초점 맞춘 것" | 다음 연예 http://t.co/OnPmPzw1Y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