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무도-토토가' 열풍 속 1990대 발표됐던 가요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
2 이 가운데 지누션의 '전화번호' 뮤직비디오가 다시 봐도 화려한 등장인물이 시선을 집중시킨다.
3 2004년 발표된 지누션의 '전화번호'는 지난 3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토요일 토요일은 가수다'(무도-토토가) 이후 음악채널 및 온라인상에서 새롭게 재생되고 있다.

토토가의 광풍은 언제까지 지속될까?
여러사람을 살리는거같네.
살기 팍팍한 세상에 단비와도 같은 토토가
웃기고 울리고. .2015에는 웃을일이 훨~~씬 많기를 바람

왕 쩌네 출연진

토토가 2부의 최고는 지누션이었다....

10년만에 처음 방송에 나왔으니... 다른가수는 이미 몇번 나왔죠...

1부는 터보였고... 터보도 10년만에 처음 뭉쳐서 노래불렀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