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시장은 별로 크지 않고, 경쟁은 업종을 넘어 전면화되며, 신기술은 정신없이 전개된다 ”
2 통신망을 통한 트래픽이 증가하면서 국가 자원인 주파수에 대한 관심은 더 커질 전망이며, 특히 2015년 상반기로 예정된 700MHz 주파수 용도 결정과 같은 해 하반기로 예정된차세대 통신용 경매는 이통사들의 단기 운명을 가를 요인이 될 것으로 보인다.
3 11월 말 기준으로 알뜰폰을 제외한 순수 이동통신 3사 가입자 점유율은 SK텔레콤 46.3%, KT 26.8%, LG유플러스 19.1%로 각각 집계됐는데, 각사 계열 알뜰폰을 합칠 경우 5:3:2의 구조이지만, 알뜰폰 비중이 전체 이통 시장의 10%를 돌파할 경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