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아이폰, 아이패드, 아이팟 등 애플 기기의 저장용량이 허위 광고라며 손해배상을 요구하는 소송이 제기돼 주목된다.
2 지난달 31일(현지시간) 외신에 따르면, 미국 플로리다에 거주하는 폴 오샨과 크리스토퍼 엔다 등은 캘리포니아북부 연방지방법원에 애플의 iOS8 탑재 기기가 표기된 용량보다 적은 용량을 제공한다며 손해배상소송을 제기했다.
3 원고 측은 "애플 기기광고되는 용량과 실제로 사용자가 쓸 수 있는 용량은 전혀 다르다"며 "광고와 실제의 차이는 합리적으로 예상 가능한 것을 초과한다"고 밝혔다.

컴퓨터 사면 하드에서 OS 용량은 당연히 줄어드는건데,
아마도 하드드라이브에 비해 저장용량이 적으니 체감정도가 달라서 저러는 듯요.
텅 빈 하드조차도 표면적인 용량보다 적게 잡히는데.

갤러기는 얼마나 남나 우리나라 호갱들은 왜 저런 소송도 못하는지 몰라..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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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umnet: [IT/과학뉴스] "iOS기기 저장용량 허위"..애플, 美서 피소 http://t.co/eq3fUz78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