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올해 연말정산에서 미혼 직장인세금 부담이 크게 늘 수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2 한국납세자연맹에 따르면 작년 개편된 세제를 적용, 연봉 2천360만원∼3천800만 원 미혼 직장인의 올해 납세액을 산출해보니 연봉에서 가장 먼저 빼주는 근로소득공제는 24만7500원 줄어든 반면 근로소득세액공제 증가는 7만4250원에 그쳤습니다.
3 그러나 연봉 6천600만 원 이상인 미혼 직장인세금이 작년보다 급증합니다.

연봉 3천 미만인 미혼자들이 수두룩 할텐데...
연봉 3천 미만이면 결혼도 안하는 사람들보다 못하는 사람들도 많을테고...
근데 ㅅㅂ 거기에서 또 세금을 올려?
전국에서 민란이 일어나지 않는게 신기하다..

드디어 미혼세가 알게 모르게 도입 되는구나...

대체 유가는 절반이상 떨어졌으면 모든 공산품에 도입되어서 이득을 더 많이
볼텐데 , 나라가 뭐가 뭔지 모르겠다

허구헌날, 질서,문화, 애국심만 강조하면 뭐하냐 ?

나라가 개판인데 ,,,, 에휴~~

댓통령 연봉이 3800은 넘나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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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ck_bot: 사실상 독신세 "연봉 3천800만원 이하 미혼자 세금 최고 17만원↑" http://t.co/KEHFE9epq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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