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프랑스 경제학자 토마 피케티가 쓴 '21세기 자본'과 장하준 케임브리지대 교수의 '장하준의 경제학 강의'가 위클리비즈가 뽑은 올해의 경제·경영 서적 공동 1위에 올랐다.
2 정동일 연세대 교수는 '구글은 어떻게 일하는가'에 대해 "불확실한 경영 환경에서 살아남는 유일한 방법은 끊임없이 변화하고 적응하는 것인데, 지난 10년간 이런 최고 모범 사례를 보여준 기업이 구글이란 점에서 일독(一讀)할 만한 가치가 있다"고 말했다.
3 임재호 우리금융경영연구소 수석연구원은 '장하준의 경제학 강의'를 두고 "특정 경제 상황과 도덕적 가치, 정치적 목표하에서 어떤 경제학적 시각이 가장 문제 해결에 도움이 되는지 판단하는 데 도움을 준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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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_interestRSS: [Weekly BIZ] [올해의 비즈니스 북 10選] "누가 이득 보나? 경제 문제는 정치적" 장하준·피케티 책 2권이 공동 1위 http://t.co/bvTnZlRhyI

@estima7: 위클리비즈-올해의 비즈니스북 10선 http://t.co/C7skWGBQJY 장하준의 경제학 강의, 21세기 자본, 구글은 어떻게 일하는가, 다윗과 골리앗, 미친듯이 심플, 제2의 기계시대, 불황10년, 한국 자본주의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