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최근 제35회 청룡영화제가 세종문화회관에서 개최됐다.
2 송승헌이 목숨걸고 사랑한 영화 '인간중독' 임지연은 누드톤의 드레스로 풍만한 가슴라인을 강조했다.
3 이날 주요부위만 살짝 가린 후 옆태는 훤히 다 비치는 망사 드레스를 입은 노수람은 해도해도 너무한 노출로 보는 이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가슴으로 쓰지말고 실리콘덩어리로 표현을맞게하지 ,,,

실리콘자랑대회같어ㆍ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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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kyochon: [테마포토]올해 여배우 드레스 자존심은 가슴에 있다 http://t.co/b645FOGmf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