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마인크래프트 개발사 모장을 마이크로소프트에 매각노치 마르쿠스 페르손이 770억원 짜리 대저택을 구입해 화제다.
2 회사를 떠나고 난 뒤 "작은 실험 프로젝트 작업을 하며 평범한 삶으로 돌아가겠다", 회사 매각 이유에 대해 "돈 때문이 아닌 정신을 지키기 위해서"라고 밝혔던 노치는 엄청난 회사 매각 대금으로 대저택을 구입한 셈이다.
3 20일 주요 외신은 인기 게임 마인크래프트 개발자인 노치 마르쿠스 페르손이 비버리힐스에 7천만 달러, 우리나라 돈으로 770억원에 달하는 대저택을 구입했다고 밝혔다.

남들 사이버세상에서 집짓게 하고 번 돈으로 자신은 진짜 집을 샀군

개인적으론 김대중 완전 싫어하지만
한 가지 매우 잘한게 있다
벤처기업 활성화이다 역대 어느 정부보다 벤처기업이
이보다 더 나을 수 없었다 그 때 살아남은 기업들이
지금 얼마나 대단한 회사가 되었는가?
더이상 트링클다운이라 하면서 도덕성모자란 경영인에게
우리의 생계를 맡길 순 없다
사회 경제 재계 정치 모두 개천룡이 나올 수 있어야
국가경쟁력이 앞선다

윈도우에 핸드폰 화면을 강제로 때려박아 망하질 않나.
요즘 MS가 확실히 제대로 맛이 간듯 ㅋㅋㅋㅋ

트위터 반응

@daumnet: [IT/과학뉴스] 마인크래프트 개발자 노치, 770억 대저택 구입 http://t.co/zMUWEMqyN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