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014년이 10거래일도 채 남지 않은 가운데 코스피가 마이너스 수익률로 올해를 마감할 가능성이 커졌다.
2 특히 지수는 2004∼2007년 동안 4년 연속 플러스 연간 수익률을 기록했는데 이 기간 코스피는 810.71(2003년 종가)에서 1,897.13(2007년 종가)으로 약 134% 오르기도 했다.
3 따라서 코스피가 올해 플러스 연간 수익률을 내려면 남은 7거래일 동안 113.84포인트(6.00%) 이상 급등해야 한다.

빛나는 창조경제의 효과 ,,,!!!

747과 474 이 개소리를 쏙 들어 갔네요

시발...

창조경제 시부리던 년 머하냐..

십장시와 놀아나며 옷자랑질에 미쳐 발정나 돌아다니느라 정신없지..

나라가 망해가고 있다..

대통령 하나 잘못 뽑았을뿐인데...

처절하게 댓가를 치루고 있구나..

죽겠다....시바..


..

트위터 반응

@Dokaijija: 코스피, 올해 하락 마감 유력..10년간 세번째(종합) http://t.co/uxkpUsBM3Z 명바기때(2008년, 2011년) 2번, 딸통때 1번(올해)ㅋㅋ 꼴통들은 또 김대중, 노무현이 북한에 퍼줘서 그렇다고 생각하겠지..평생 그리 살아라

@seojuho: 오늘(18일) 코스피 종가는 1,897…
박통은 코스피지수 3천을 약속했는데… 내년 중순쯤 미국이 금리인상까지 하면?… 박통의 창조경제는 어디로? http://t.co/P8D1ZyGx9C http://t.co/hKdq4ojNm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