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010년 슈퍼셀을 창업한 일카 파나넨(36) 대표는 핀란드 헬싱키 공대 석사로, 2000년 모바일 게임업체 수미아를 창업해 사업을 시작했다.
2 여러가지 걸림돌이 있다면 인재들이 모이기 힘들기 때문에 이런 제한들을 해소하는 게 중요하다.” _슈퍼셀핀란드 게임개발자 모임인 게임개발자협회(iGDA)의 각종 행사를 후원하고 있다.
3 특히 이 같은 규제가 국내 기업들에게만 적용돼 외국 기업에 대한 역차별 문제가 발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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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iloholic: "실패한 팀에 파티 열어 줘… 문책하면 도전 꺼리게 되고 조직 도태" 일카 파나넨 슈퍼셀 대표 http://t.co/8kBz955elr 한국은 가차없지. 실패하면 해고지. 이직도 어렵지. 쫑나는 거지.

@randomlivez: 한국일보 : "실패한 팀에 파티 열어 줘… 문책하면 도전 꺼리게 되고 조직 도태" http://t.co/TjGypTUdM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