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정부디플레이션 우려, 즉 'D의 공포'를 연일 강조하고 있지만 허리띠를 졸라매고 있는 일반 가계 주체들은 "물가가 내려가면 좋은 것 아니냐"고 다른 목소리를 내고 있다.
2 하지만 회사원과 주부 등 일반 가계경제 주체들은 디플레이션이 피부에 와닿지 않는 이야기라고 입을 모은다.
3 특히 마이너스통장·신용대출 등의 기타대출이 2조4천억원 증가해 지난해 6월 이후 1년 4개월래 가장 빠른 증가세를 보였다.

디플레이션 좋아하네~~물가만 오르는데.

디플레이션이란건 개구라고

지금은 스테그플레이션이다 경기는 나쁘고 물가는 뛰는

이럴때 방법은

최저임금을 적어도 9000원까지 올리는거다

설렁탕 한그릇도 9000원인데 1시간 열심히 일하면 적어도 설렁탕 한그릇은

사먹어야 되지 않겠냐??

그정도 최저임금도 못줄 회사라면 도산하는게 맞는거고

눈만뜨면돈인데 생지옥이 따로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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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플레이션 걱정이요? 어차피 지난 10년 동안 불황이라고 생각하고 허리띠 졸라매고 지내서 더 줄일 것도 없어요. 소비가 더 떨어질 게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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