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대부분 산유국 경제가 비상에 걸릴 정도로 최근 국제유가 하락폭은 비정상적이다.
2 그러나 씨티그룹은 최근 "사우디유가가 90달러가 유지돼야 셰일가스 업체들이 이익을 낼 것으로 믿고 있지만, 생산원가가 37~45달러까지 내려간 만큼 미국내 산유량은 줄지 않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3 반면 최근 유가 하락에 경제적 어려움이 커진 러시아와 이란, 이라크, 베네수엘라는 최근 몇년간 암암리에 산유량을 홀로 늘려온 사우디가 못마땅한 상황이다.

치킨게임?

감히 최고존엄을 조롱하는 건가?

전세계를 상대로 카르텔을 해도 처벌 받지 않는 opec 대단하다. 이래서 국제사회는 힘이다.
대한민국 닭대가리년 국내에서 좇집문제에 국외에서 독재자 쓰레기 취급받고 대단하다.

계속 싸워주세요... 누가 빨리 이겨버리면 곤란해요... 그냥 이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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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sset_fp: [低유가 쇼크]"너를 죽여야 내가 산다"..산유국 '치킨게임' http://t.co/WUoThvWc1c

@nadlri: [低유가 쇼크]"너를 죽여야 내가 산다"..산유국 '치킨게임' http://t.co/ZaKlZP26kC

@ablejjh: "이상 저유가" 현상은 국제정치-경제 연동 때문 http://t.co/6k7KWlhj3T '볼리바르 동맹'으로 미국에 반기를 들고있는 볼리비아ㅡ에콰도르ㅡ베네수엘라 등도 이참에 손보려는 계산/

저유가는 미국이 러시아ㅡ이란 등을 손보려는 단기 전략일뿐.

@stock_bot: [低유가 쇼크]"너를 죽여야 내가 산다"..산유국 '치킨게임' http://t.co/jNljbhmV2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