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3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 '유혹의 거인'편 말이다.
2 게다가 알레르기 반응을 보일 만한 '음주'라는 아킬레스건을 스스로 자인하는 특집은 놀라울 수밖에 없었다.
3 하하까지 걸려든 후 박명수가 "술 마시고 뭘 타는지 보라고, 왜 술 마시는 거 가지고!"라는 항변 아닌 항변은 그래서 일정 정도 설득력과 웃음을 던져 줄 수 있었다.

노홍철 없어도 무한도전은 변함없네요..
그냥 노홍철 없이 쭈욱 가세요...
재밌게 봤어요...

그냥 5명이서 하자
단발 게스트 쓰고

트위터 반응

@136512: '유혹의거인' 노홍철 없는 '무한도전'의 절박함 http://t.co/8N4Xedml7w
어제 무한도전은 정말 '무도'다웠다. 위기를 정면으로 돌파하는 패기, 잘못을 인정하는 태도, 다시는 안하겠다는 의지. 무도이기에 진정성 있었고, 또 믿게 됐다.

@lovedony7: '유혹의 거인' 노홍철 없는 '무한도전'의 절박함 http://t.co/R6dJK1WWlR
'유혹의 거인'은 400회 특집을 마친지 얼마 안 돼 맞은 최악의 악재를 이겨내고자 하는 제작진의 진심을 엿볼 수 있는 의외의 '신의 한 수'였다.

@smrabbits: '유혹의 거인'..노홍철 없는 '무한도전'의 절박함 | 다음 연예 http://t.co/H5rerrJsB4 무도의 절박함, 우리가 지켜줄께요-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