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미생' 이성민과 이경영 사이에 기싸움이 점쳐졌다.
2 백업(라인)도 필요하다"면서도 "1% 실패 가능성을 대비하려는 거다.
3 오차장(이성민 분)은 12월 12일 방송된 tvN 금토드라마 '미생' 17회(극본 정윤정/연출 김원석)에서 최전무(이경영 분) 측에서 건넨 중국 태양열 발전 사업 계획서를 받고 고민에 빠졌다.

문제는 이게 진짜 리얼이라는 것이다.

최전무의 비밀을 파헤쳐내는 그래의 멋진 활약

최전 이새끼는 조땅콩하고 같은 놈
잘하면 본인이 한거고 잘못하면 밑에 직원들이고